희망세움터 음악치료실을 소개합니다.
첫 번째 소개할 치료실은 ‘소리사랑’입니다. ‘소리사랑’실은 음악치료를 하는 실입니다. ‘소리사랑’에서는 피아노, 바이올린, 드럼, 기타, 우쿠렐레, 썬더튜브 등 다양한 악기가 마련되어있습니다. 음악치료실에 비치되어 있는 다양한 악기들로 청각을 자극시킬 뿐 아니라 악기를 만지고 연주해보는 등 촉각능력 또한 키우고 있습니다. 그리고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에서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‘나무콘서트’ 연주회에서 아이들이 그동안 열심히 연습했던 아름다운 소리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. 아이들이 연주하는 음악소리가 가득한 ‘소리사랑’실 탐방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.*^^*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